Nuclear Physics in Science Business Belt :
Future Heavy Ion Accerlator in Korea
HIM Bulletin 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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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IM 2008-11 성황리에 종료

일시 : 2008년 11월 14 ~ 16일
장소 : 포항 APCTP
참석자 (가나다순, 존칭 생략)

   - 교수/포닥 : 강주환, 권영일, 김귀영, 김영만, 김우영, 김현철, 박병윤, 박태선, 방형찬, 서윤석,
                      유충렬, 윤민영, 윤진희, 이강석, 이수연, 이수형, 이창환, 전상용, 주관식, 채종서,
                      천명기, 최선호, 하은자, 현창호, 홍병식, 홍승우 (26명)

   - 학생 : 김총, 김경일, 박진용, 손창욱, 심상인, 이한범, 조미희, 최경언, 최숙, 최정옥, 허용구 (11명)

프로그램
1) 이번에 열린 HIM 2008-11는 새 정부의 과학비지니스벨트 사업과 관련하여 중이온가속기의 건설이 심도있게 논의가 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Nuclear Physics in Science Business Belt : Future Heavy Ion Accelerator in Korea"의 주제로 포항 APCTP에서 열렸습니다.
  Heavy Ion Collisions Theory”, “AdS/CFT Correspondence to hot/dense matter”, “Nuclear Astrophysics” 그리고 “Future Heavy Ion Experimental Facilities”의 세부 주제를 포함한 Modern Nuclear Physics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는 정부의 과학비지니스벨트 사업에 맞춰 핵물리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11월 15일 토요일 오후에 마련되었던 특별 세션 "Nuclear Physics in Science Business Belt"는 많은 회원님들의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참석 해 주신 여러 회원 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모임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부산대학교 이창환 교수님, KIAS 김영만 박사님, 인하대학교 김현철 교수님, 성균관대 박태선 교수님, 부산대학교 안정근 교수님, 서울대학교 윤민영 교수님, 고려대학교 홍병식 교수님, 그리고 성균관대학교 홍승우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APCTP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 준비된 발표자료는 모두 HIM 홈페이지(http://him.phys.pusan.ac.kr/~him의 HIM 자료실 → 발표자료)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3) 이후 참석자 전원은 포항공대 국제회관에 있는 중식당에서 열린 Banquet에 참석하여 즐거운 자리를 가졌습니다.

 

2. Heavy Ion Meeting 2008 정산 및 2009 계획
   Heavy Ion Meeting 2008은 다른 연도에 비해 모임은 작았지만, 어느 때 보다 큰 모임이 많은 한해였습니다. 특히 바쁘신 와중에도 일본 Tsukuba대학에서 개최된 " ATHIC (Asian Triangle Heavy Ion Conference) 2008"에 참석해 주신 회원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APCTP에서 2009 TRP 선정 프로그램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굳이 APCTP의 자원과는 무관하게라도 HIM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구비들로도 좋은 프로그램을 지속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09 계획은 아직 구체화 되지는 않았지만, 2009년 2월 무주 리조트에서, 5월 부산대에서 HIM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년에도 더욱더 발전된 형태로 HIM이 진행되기를 바라며,
HIM 모든 회원의 댁내에 2009년 한해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