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 Bulletin 2011-12
Sponsored by APCTP & Yonsei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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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M 2011-12 성황리에 종료
      ● 일시 : 2011년 12월 10일
      ●
장소 : Yonsei Univ., Science Building B102호
 
      ●
참석자(가나다 순 , 존칭 생략)
       - Professors / Researchers :
                             :
강주환, 고용규, 권영신, 권영일, 남승일, 류민상, 박인규, 신기량, 신상진, 오용석,
                               유인권, 이강석, 이수형, 조성태, 최숙, 홍병식, Tetsufumi Hirano (16명)


       -
 Students : 고연주, 김경일, 김동욱, 김범규, 김슬옹, 김용환, 김총, 김태수, 김현중, 김형주,
                            도재현, 문태봉, 박성수, 손정문, 송명근, 윤영민, 윤종익, 이기수, 이덕현, 이라기,
                            이수현, 이재영, 이준규, 장진희, 전일동, 정기상, 주은아 (28명)

 

1) HIM 2011-12가, 12월 10일(토) 서울연세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HIM 2011-12 모임은 2011년 마지막 모임으로, 원래 예정되어 있던 HIM 2011-11과 연말모임을 겸하게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범 모임은 "Hydrodynamics and Heavy Ion Collisions"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특히 Hydrodynamics 발달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온 일본 소피아대학의 Tetsufumi Hirano 교수를 모시고, 유체역학적 해석방법 전반에 걸친 발전을 점검하여 차후 연구 발향의 틀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연구 동향에 대한 talk와 discussion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으며, 이는 계속 진행될 RHIC 실험과 LHC에서의 상대론적 중이온 충돌에서 쿼크 글루온 플라즈마 관련 연구 방향을 도출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었고, 이번 모임 참가자들의 자유 토론을 통해서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을 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
 HIM 2011-12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HIM 2011결산과 HIM 2012 모임 계획에 대해 부산대학교 유인권 교수님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특히 2012년도에는 부산대학교에서 ATHIC 2012가 개최될 예정으로, 학회 준비와 관련하여 참여 교수님들과의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HIM 2012의 계획 및 ATHIC 2012에 대해 여러 회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은 앞으로의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IM 2012와 ATHIC 2012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많은 의견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2) 참석하신 모든 분들은 프로그램 이후, Banquet에 참석하여 즐거운 자리를 가졌습니다.


3) 준비된 발표자료는 모두 HIM 홈페이지(
http://him.phys.pusan.ac.kr/~him의 HIM 자료실 → 발표자료)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4)
HIM 2011-12가 성공적인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모임에 참석 해 주신 여러 HIM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프로그램을 구성 해 주신 연세대학교 이수형 교수님, 조성태 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또한 부산대학교 유인권 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마지막으로, HIM 2011-12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행정적으로 수고하신 APCTP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HIM 2011 Summary & 2012 Plan

1) HIM 2011은 2011년 한 해 동안 총 4회의 모임이 개최되었습니다. 올 한 해는 예년과는 틀리게 국내 순수 모임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으며, 특히 초미의 관심사인 KoRIA와 BSI를 주제로 HIM, 원자핵물리분고, 입자물리분과 그리고 고등과학원의 joint모임으로 구성된 HIM 2011-09에서는
많은 교수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시어 KoRIA가큰 관심을 보여주시고 계시는 것을 입증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HIM에서는 많은 회원 들께서 요청하시거나, 최신의 관심을 모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 HIM 2012은 아직 구체화 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전남대학교 이강석 교수님께서 "New Era in Heavy-Ion Collisions - LHC & KoRIA"의 title로 APCTP에 proposal이 submit 되어 있는 상태이며, 늦어도 2012년 1월까지는 발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상 중인 프로그램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HIM 2012-02 : Special Topics in Heavy-Ion Collisions
  - HIM 2012-04 : Equation of State & Symmetry Energy
  - HIM 2012-09 : Characterization of high-density QCD matter
  - HIM 2012-11 : ATHIC 2012

  - HIM 2012-12 : Review of activiies in 2012

ATPCP의 지원이 결정되는 대로, HIM 2012-02가 구성될 예정이며, 확정 되는대로 HIM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3) 지난 7년간 회원님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저희 HIM 모임은 대내외적으로 큰 성장과 인지도를 확보하였습니다.
 대내적으로는 정기적으로 국내의 학자들의 순수 연구 모임을 가져왔으며 최신의 관심을 모으는 연구주제들에 대한 활발한 토론의 장을 제공해 왔으며, 특히, 앞으로 만들어질 한국형 중이온가속기(KoRIA)의 설계부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외 적으로는 지속적으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매우 빨리 발전하는 핵물리 분야의 실험적 및 이론적 연구내용에 관한 최신의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고,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하여 저명한 전문가들과의 공동연구도 가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6년에 한국의 HIM이 주도적으로 조직하여 만든 한-중-일 3개국 중이온 물리학회인 ATHIC이 회를 거듭할수록 국제학회로서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며, 계속적으로 저희 HIM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HIM 모임이 7년동안 대내외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은 HIM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HIM도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HIM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4) 앞에서 언급된 ATHIC은, 2006년에 저희 HIM 회원님들의 주도적으로 조직하여 만든 한-중-일 3개국 중이온 물리학회인 1st Asian Triangle Heavy-Ion Conference(ATHIC 2006)가 연세대학교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래, 2008년도 일본 Tsukuba Univ.에서 2nd Asian Triangle Heavy-Ion Conference(ATHIC 2008)가, 그리고, 작년 2010년에 중국 Wuhan의 Huazhong Normal Univ.에서 3rd Asian Triangle Heavy-Ion Conference(ATHIC 2010)가 7개국 1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내년 2012년에 4th Asia Triangle Heavy-Ion Conference 2012(ATHIC 2012)가 한국의 부산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현재 ATHIC 2012 준비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시아 핵물리 연구 역량 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국 핵물리연구자들이 계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ATHIC 2012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HIM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 드리겠습니다.

5) 그 동안 HIM 전체 coordinator를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챙겨오신 부산대학교 유인권 교수님께서 ATHIC 2012 준비로 인해 고려대학교 홍병식 교수님께 전체 coordinator를 일임하셨습니다. 그 동안 수고 해 주신 부산대학교 유인권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수고 해 주실 홍병식 교수님의 수고에도 미리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1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2년 회원님들 댁 내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